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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Cha~ 2011/01/26 16:50 modify / delete / reply
쎈~~^_^ 이제서야 들어와봤는걸~ 후후 여자2번방 모임이 언니의 연락없이는 모였을것 같지않아,, 그 날 반가웠어 ㅋㅋ 3월 ER 모임도 성황리에 마쳤는지 궁금해. 시간이 가는듯 안가는듯 문득 정신차려보면 몇달 지나버린것같아. 인턴생활이 슬슬 지겨워 지나봐,, 한달도 안 남았어ㅋㅋㅋ 담달은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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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
2011/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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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답방ㅋㅋ
어서옵쇼~~ㅋ
내가 추진한 두 개 모임 다 성황리에 끝났어~
3월 ER모임은 다섯명 중 네명만 모일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의도의 두 명이 백씨를 보기위해서라면 의정부까지 발걸음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해서
의정부에서 모였어ㅎㅎ
난 그 날 결국... LOC(+) -_-
후횐없다는...;
난 이번달 산부인과!
수술방 걸려서 석달째 수술방이야.
NS OR, 마취과.. 또...
이제 보름밖에 안남아서인지
이젠 왠만한 일이 닥쳐도 눈깜짝 안할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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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2011/01/25 12:37 modify / delete / reply
세은씨~
오랜만에 놀러온다.ㅋㅋ
정말 백만년 만인듯.ㅋㅋ
예전에 내가 썼던 글에 니가 남긴 댓글도 보고~
지금은 영주초등학교에 근무 중.
예전에 우리 학교 근처였던~ 기억나??^^
돌미끄럼틀이 아주 인기였지. 지금은 철거되었지만~ㅎ
방학을 했어도,
3주를 연수를 듣고 왔더니, 녹초가 되었어.
2박3일간 신랑, 시어머니, 도련님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도 다녀오고,
혼자 훌쩍 떠날 때는 발길이 어디로 가든,
어떤 음식이 먹고 싶든,
모두 내 마음대로지만^^
이번엔 '아.. 이렇게 힘든 여행도 있구나... ' 했다네~ㅋ
아까 빅토리아 피크 사진 보고선~
나도 너무 가고 싶드라구.
왜 홍콩의 밤거리 노래까지 만들어졌는지 알겠어~크크.
신혼여행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다녀와서 그런지...
아.. 홍콩은 너무 sweet 한 장소가 되어버렸어~~
내일이 당신의 생일이라고 싸이월드에서 알려주네.
기억력 나쁜 친구보다는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듯.ㅋㅋ
기계 따위, 인터넷 따위에서 지지 않도록
머리도 마구마구 굴리고.. 또 기억하고 살아야지~
날씨 너무 춥던데~~ 건강 조심하구^^
미리 생일 추카~ㅎ-
갈매나무
2011/02/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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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오늘에서야 봤네ㅋㅋ
영주초등학교! 어딨는지 알지~
우리 이모네 가게랑 가까웠는데.
생일 축하 고마워^^
아- 인턴 끝나면 1년 쉬면서 맘껏 여행다녀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마음을 접고 바로 이어서 레지던트 생활 시작하려니
요샌 너무 여행가고싶은거 있지?
특히 혼자서 5주간 다녀왔던 인도여행이 자꾸
생각나는 요즘이야.
이제 방학도 거의 다 끝나가겠네~
남은 방학 잘 보내고 새 학기도 힘내서 멋진 선생님이 되시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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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진 2010/07/15 18:28 modify / delete / reply
안녕, 세은~ 진짜 오랜만이지!
간간히 연화 통해서 소식은 들었지만 막상 와서 보니까 완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연락 한다고 하면서도 뜸- 하게 지내서 이렇게 글 남기는 것도 왠지 어색하네 ㅎㅎ
앞으로는 가끔씩 얼굴도 보고 연락도 하고 하자~ 연화랑도 연락은 하는 거야? ㅎㅎ-
갈매나무
2010/08/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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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연화소식은 한다리 건너 종종 듣고 있지ㅋ
그치만 너나 연화나 얼굴본지는 어언....;
이번달에 한번 보면 좋을텐데.
다음달로 넘어가면 한동안 기약이 없을것 같아.
연화도 방학일테니... 곧 연락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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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2010/06/29 21:39 modify / delete / reply
언니, 오랜만.
병원은 지낼만 한지 모르겠네요!
정신 없이 뛰어 다닐것 같은. 혹은 미친듯이 휴게실에서 자고 있을것 같은.
(어디서 본건 많은데 맞는지 ㅋ)
보고싶삼, 얼른 서울에 와서 놀아줘용. 언제즘이면 또 봄언니랑 셋이 여행 한번 갈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