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D-2

from ordinary scene 2008/11/30 22:02
괴로운 산부인과 실습 기간 중에는 어서 실습기간이 끝나고 기말고사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실습이 끝나던 목요일 저녁에 뛸듯이 기뻐했던 때와는 달리
나는 오늘...




집에 가고싶다.

@ 4층 도서관 40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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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갈매나무 2008/12/02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 역시 괴롭다 이런. homesick은 잦아들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앞으로 내 인생은 시험의 연속인데 그말인즉슨,
    앞으로의 내 인생은 괴로움의 연속이란 말인가.

    셀프댓글 달기. -ㅅ-

  2. BlogIcon 달님  2008/12/03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험을 과감히 째고 도망가는건 학부때나 하는 짓인거야?
    그런거야? ㅋㅋ
    가끔은 그런 과감한 일탈이 인생에 행복을 주기도 하는데 말야

    • BlogIcon 갈매나무 2008/12/04 17:3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학부떄나 하는 짓이라서 안 그러는게 아니라 의대엔 유급제가 있다는...ㅋ
      과감한 일탈이라하면... 1년 즈음 배낭여행정도는 해줘야... (역치가 너무 높아졌음-_-)

  3. 2008/12/05 08: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말시험 중이라 들여다볼 여유가 없으려나?

    아직도 아크로***에 사는거 맞아?

    엽서 한 장 보내려공~

    • BlogIcon 갈매나무 2008/12/05 16:08  address  modify / delete

      아- 홍션, 나랑 뭔가 통했나봐. 나도 너한테 엽서나 편지 보내려고 너희집 주소 적어놓은 수첩(인도갈 때 가져갔던 일기장!)을 뒤적였는데. 너희 집 주소도 그대로지? 거긴 영어로 써놨더라...ㅋ 나도 최소한 졸업할 때까지 주소바뀔 일은 없을거야.

      시험은 그저께 끝났어! 기말고사는 단 이틀이었다ㅎㅎ
      다만 할 일이 있어서 아직 서울에 못 가고 있을 뿐...ㅠㅠ

  4. 2008/12/09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