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실습 4주째.
아픈 아기들이라도 넘 넘 이쁘지만,
그래서 이래저래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게 되지만,
바쁘다!
안 바쁜것 같은데 은근히 빡세다!
추석 기차표도 반환해야할 지경.
제대로된 포스팅 한번 하고 싶어라.
(다음 인도여행기 포스팅은 미완성인채로 며칠째 비공개 상태.-_ㅠ)
바야흐로 천고센비의 계절... 인지라
높아지는 식욕-_-에도 불구하고, 저녁조깅을 꾸역꾸역 해낸다는 것은
스스로 칭찬할만한 일.
아니, 사실 그나마 다행.-ㅅ-
또 러닝화 끈을 질끈매고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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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ㅋㅋ 감사해요-
오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