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 Hyo가 그저께 영국으로 떠났다.
쉽지만은 않은 1년이 되겠지만,
스스로 계획해서 모은 돈으로 떠난 기특한 녀석이니만큼
잘 해내고 돌아오리라 믿는다.
그런 동생에게 모아놓은 용돈으로 노트북을 사준 Min.
그런 기특한 사촌동생들과는 달리,
이 기회를 틈타 어찌어찌해서
Hyo가 런던에 있는 동안
사촌동생 보고 오겠다는 핑계삼아 어떻게 한번 다녀올 수 없을까, 궁리 중인 나.
-_-;
비교된다.
언제 철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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