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군가도 이야기했었지만,
삭막할 것만같던 병원 생활, 종종 도망치고싶던 응급실 인턴, (특히, 3월 ER=_=)
그 때 맺어진 인연이 이렇게 이어지는 건, 내게 행운이야.
매번 이렇게 모일 때마다 누군가 '죽을 때까지' 마시게 되는 우리,
이번에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너희들에게 고맙다, 크큭.
2년차 때도 모두들, 아자아자! :)
2년차 때도 모두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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