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없이 올라간 빅토리아 피크, 그 곳에서 본 홍콩의 야경은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한 번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름다웠다.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한 번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름다웠다.
'bon voyage > HK_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香港 (18) | 2010/08/21 |
|---|
|
별 기대없이 올라간 빅토리아 피크, 그 곳에서 본 홍콩의 야경은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한 번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아름다웠다. 'bon voyage > HK_201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08년도에 홍콩 갔다 왔었는데 빅토리아 피크에서 보는 홍콩 야경이 정말 죽이죠...
어쩌면 제가 찍은 사진이랑 똑같을수가 ㅋㅋ
같은 위치에서 찍으신것 같네요 ㅋㅋㅋ
다시 봐도 멋집니다!!!
또 놀러 가야지 ㅠㅠ
기대 이상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New territories나 Shek-O beach 같은 곳에 가보려고해요~
피크... 아름다운곳이죠
내려올땐 사람이 많아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버스정류장을 못찾아 엉뚱한 곳으로 내려가다 다시 올라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피크 올라갈 때 트램타고 안 올라가셨나봐요~
내려올 땐 뒤로 내려오는 트램 정말 신기하던데...ㅋㅋ
잘 지내고 계시죠? new가 떳길래 얼른 와봤더니 홍콩 다녀오셨군요 ^^
앗 '얼른'와 주시다니 감사해요ㅋㅋ
비밀댓글입니다
저런, 심심한 위로를...;
난 오키나와 가보고싶다아-
홍콩 가는 거 안 내켜 하는 것 같더니 의외로 좋았던 거구나!
담에 만나 여행담 들려줘.ㅎ
의외로 좋았다기보단 기분전환 삼아 다녀온 셈...ㅋㅋ
시간이 조금만 더 여유있었다면 다른 곳에 갔을 것 같아
인터넷 기사보다가, 네 생각나서 링크 건다. 시간나면 읽어보게. ㅎㅎ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00919214936§ion=02
그나저나 추석은 잘 보냈냐? 경희친구는 추석에 응급실 당번섰다는데. 건강혀.
나도 추석내내 미어터지는 응급실에 있었지. '경기북부권역응급의료센터'에-_-/
기사 잘 읽었어. 마침 그 때 나도 네이버 첫화며네 뜬 관련 기사 클릭해보고 난 후였을거야.
정말 멋진 분. 큭!
방화벽 차단이 되어있는건지 병원 인터넷으로는 로그인이 안되서 한참 답글을 못달고 있었어. 있다가 보자 :D
오랜만에 발도장 쿡..
오빠, 오랜만에 발걸음하셨군요.
종종 오빠 블로그 들르면 업뎃이 잘 안되서ㅋㅋ
신혼생활이 어떠신가 궁금했더랬어요.
잘 지내시죠? ㅋ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
궁금해서 들어오셔도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가...ㅋㅋ
방에 있는 노트북으로 티스토리 로그인이 잘 안되거든요.
보안설정 상의 문제인것 같긴한데 그냥 방치해두고 있어서..^^;
아무튼 고맙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용ㅋ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군..
왜? 담엔 '월급'받아서 꼭 가시오!ㅋㅋ
아니면 신혼여행지로도 괜찮은 곳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