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비행.
새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그 곳은 전혀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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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멋지네요
어떤 기분일까요:)
예전에 언젠가 하늘을 나는 꿈을 꿨을 때의 딱 그 느낌이었어요ㅋ
멋진 경험을 하셨군요~^^
잊지못할 날이 될듯... 강추에요! >_<
꺅~ 담에 나도 정보 좀 줘^^
역시 네가 관심있어 할 것 같았어ㅋㅋ
카메라도 직접 들고 뛴?거야?
들고 뛴건 아니고, 내가 탔던 기체의 엉덩이 붙이고 앉는 부분에 포켓이 있어서 거기에 카메라를 넣어놓고 뛴 후에 좀 안정되면 다시 꺼내서 사진 찍었어...^^ 떨어뜨리면 안되니까 끈으로 어딘가에 묶어서 고정시켜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