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부터 4층까지 복작거리는 여기.
예전에도 시간 때우러 들어왔다가 후회했다는 걸 2층 계단을 다 올라가서야 기억해냈다.
나도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잖은가.-_-
예전에도 시간 때우러 들어왔다가 후회했다는 걸 2층 계단을 다 올라가서야 기억해냈다.
나도 어쩔수 없는 인간이라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잖은가.-_-
광화문에서 시간 때울일이 생길 때 찾아갈 삼청동의 인적드문 카페를 찜해둬야할듯.
'ordinary sce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9pm (12) | 2009/08/12 |
|---|---|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7pm (8) | 2009/08/11 |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4:40pm (0) | 2009/08/11 |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3pm (5) | 2009/08/10 |
| Old home movie, 영화 'Arizona dream' OST (영화음악의 추억) (3) | 2009/08/08 |
| 7월의 마지막 목요일 : 11am (8) | 2009/08/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