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평일 오전에 함께 만나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
바쁜 친구의 시간을 쪼개어 만나 먹는 한끼.
내겐 다음 학기를 위한 에너지 충전.
바쁜 친구의 시간을 쪼개어 만나 먹는 한끼.
내겐 다음 학기를 위한 에너지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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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맛있겠다..
맛있어요ㅋㅋ 우리가 먹은건, 프렌치 브런치 셋 & 오믈렛 셋.
어 이거 역삼에도 있음~
아마 거기가 본점인듯... 압구정점은 아담해ㅎㅎ
서울에 계시는군요?
잘지내시죠? ^^
서울에서 며칠 지내다가 어제 내려왔어요ㅋ
부산은 그리 덥지 않고 좋네요^^
나도나도
압구정역 3번출구로 나가서 압구정CGV쪽으로 걸어서 3분 거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