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resh 압구정, Jul 2009, Pentax K200D, 18-55



이렇게 평일 오전에 함께 만나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
바쁜 친구의 시간을 쪼개어 만나 먹는 한끼.
내겐 다음 학기를 위한 에너지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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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EMs 2009/08/05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맛있겠다..

  2. 무이 2009/08/05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이거 역삼에도 있음~

  3. BlogIcon pixima 2009/08/05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에 계시는군요?
    잘지내시죠? ^^

  4. whims 2009/08/07 1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