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박하고도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영화가 좋다.
드라마틱하지 않아도 잔잔하게 흘러가다가 간혹 웃게 되는 이야기.
2009.7.19. 무더웠던 일요일, 압구정 스펀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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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가미 나오코의 영화라서 주저 없이 보았었어요
잔잔한 미소를 주는 영화:)
그래서 <카모메 식당>도 보려구요~^^
난 여기서 '레인'을 보았지.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ㅎ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극장이 있는 줄 몰랐어. 앞으로 기회가 닿는대로 이곳을 즐겨 찾게될듯해.ㅋ
니 집이 어디냐?
휘문고 근처야~ 압구정 스펀지하우스까지 별로 안 가까운건가?ㅋㅋ 버스타니깐 금방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