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from ordinary scene 2009/04/26 16:17




Apr. 2009, 예술의 전당. Pentax me-super, Fujicolor Superia 200.





기다리던 클림트전 보러 갔던 날.  날씨가 좋았다.
방학도 아닌, 평일 오전에 관람객이 예상외로 많아서 좀 놀랐지만, 그래도
두 시간동안 천천히 걸으며 전시를 둘러보고 나와, 흡족한 마음에 셔터를 눌렀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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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pixima 2009/04/26 2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녀오셨군요~
    저는 카쉬전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클림트전 보고 왔습니다...;;;

    • BlogIcon 갈매나무 2009/04/27 17:48  address  modify / delete

      ^^ 전시회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을 때, 바로 발길돌리고 싶은 그 마음, 완전 공감해요.ㅋㅋㅋ
      그런데 그 정도로 사람이 많았단말인가요!
      저는 카쉬전 별로 안 땡겼는데...;
      반면, 클림트전은 겨울부터 기다리던 거라...ㅋ

  2. whims 2009/05/02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ack to Seoul due to Klimt? or what?

  3. BlogIcon 달님  2009/05/03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난 외국인과 대화하는줄 알았다;;;;